서다니, 완전히 떴다. 메모.

[남아존 포토특공대] 섹시걸 서다니(22), '완전히 떴다!'

삼성동 코엑스 인도양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헐리웃 모토쇼'의 열기가 갈수록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며칠전 약속한 대로 뭔가 특별한 소식을 전해주어야 할 시점이 다가왔음을 느끼는건 기자만의 생각이 아니다. 현장을 취재했던 수많은 기자들과 특히 행사장을 직접 목격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이미 위험 수위를 지나 자칫 '맹신도'가 될 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어 이를 잘 증명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주체는 누구이고, 또한 무엇때문에 그토록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걸까?

본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한가지, 무릇 문학이라 함은 '사람의 생각과 느낌을 상상의 힘을 빌어서 언어로써 표현하는 예술'이라고 한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은 단지 언어로써 표현하는 예술로서의 문학이 아닌, 소위 '비주얼'로 표현하는 예술까지를 문학의 범주에 포함시키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물론 전자는 증명된 정의라고 할 수 있지만, 솔직히 후자는 기자가 만들어 낸 시대착오적 망상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런 기자 스스로 내린 망상과도 같은 정의 자체가 반드시 잘못됐다는, 얼토당토 하지않은 허위사실, 즉 거짓이라고 못 박을 형편도 아니다. 왜? 문학이 허구의 세계를 표현한다고 해서 문학이 거짓을 다룬다는 말은 아니기 때문이다. 즉 사실을 그대로 기록하지는 않지만, 그 사실 속에 감춰져 있는 문학적인 진실을 탐구하기도 하는데, 이것을 문학가들은 흔히 '허구의 진실'이라는 말로 표현하고 있다.

어쩌면 이 내용은 거짓일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그 내면에는 '허구의 진실'이라는 또다른 본질적 의미도 내포돼 있음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반드시 인정해야 한다. 옛말에 '인생은 어중간 하고, 문학은 길다'는 말이 있다. 소설에는 연애소설, 공상소설, 기업소설, 무협소설 등 다양한 소설의 쟝르가 있지만, 그 중, 최근들어 가장 각광받고 있는 소설은 바로 '사진소설'이다. - 소설과 진실사(대표 : 마이콜) -

서다니(22)에 따르면 스포츠서울닷컴 [남아존 포토특공대]에 의해 자신의 기사가 소개된 이후 '헐리웃 모터쇼'를 찾는 '서다니 매니아'의 숫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음은 물론 각종 언론에서 앞다퉈 인터뷰 요청을 하는 덕에 "레이싱걸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기 조차 어려운 지경이다"고 한다. 음~행복한 고민을!!

또한 인터넷 '서다니(22) 홈페이지'에 들어오는 네티즌들의 열병과도 같은 '순간 접속'으로 인해 아예 서버를 교체해야하는 즐거운 운명에 처했다는 사실도 털어 놓았다. 얼~쑤... 좋을시고!!

이는 곧 서다니(22)의 출중한 미모와 자상한 마음 씀씀이 그리고 제대로 된 '레이싱걸 매너'가 일구어낸 일종의 '쾌거'라고 볼 수 있겠다.^^

기자가 서다니(22)를 다시찾았을 때는 어느 여성팬과 기념촬영을 하던 중이었는데, 이는 필경 서다니(22)의 인기가 남녀노소를 따지지 않는 '범 국민적인' 수준까지 올라섰다는 결정적인 증거였다. 또한!!

서다니(22)가 '과연 서다니(22)다!'란 인정을 받고 있는 특별한 요인 중의 하나는, 철모르는 사춘기 소년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와 힘을 북돋아 주고 있음은 물론, 특히 '어떤 순간에도 참아 낼 줄 아는' 끈질긴 인내심을 키워주는 예의 부처와도 같은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인데...

"뭐 너무 지나친 비약 아니냐, 너무 강제된 소설 아니냐?"라고 하는 비난(?)의 소지가 없는것은 아니지만,

"누나, 고마워요!"라며 인사하는 순간에도 서다니(22)의 '순수 자연 가슴'을 살짝 훔쳐보는 중학생에게 "어여 집으로 돌아가 열심히 공부해야지.^^"라는 의연함을 보이며, 왼팔로 슬쩍 가슴을 가리는 서다니(22)의 자상함은 분명 어머니와 같은 훌륭한 태도였다.

멀어져 가는 남중생의 뒷모습을 지켜보는 서다니(22)는 분명 이런 생각을 했을 것이다. "공부 열심히 해서 나중에 훌륭한 사람이 되거라. 그래서 나같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잘 살아야 한다"는 지나치게 소박한 자신감의 표현이었다고 할까... 아무튼!!

넘쳐나는 인기폭발로 인해 서다니는 여기저기 옮겨다니며 포즈를 취해야 하는 처지(?)에 놓여 있었는데, 그건 단지 너무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는 행복한 증거에 지나지 않았다. 한편 서다니(22)는...!!

정말이지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상냥한 관계로, 이제는 아예 외국인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고 있었다. 한 외국인이 의자 위에 올라 서다니(22)를 집중조명하고 있다. 또한 서다니(22)는...!!

마릴린 몬로(왼쪽)도 시선을 고정시킬 만큼 예쁘고 탐스러운 가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인데...

물론 마릴린 몬로 자신도 서다니(22)에 비해 만만찮은 가슴을 자랑하고 다녔었다. 소시적에... 전 미국 남성들을, 아니 전세계 남성들의 신경을 마비시키며 말이다. 하지만 실제로 보여지는 것 처럼 마릴릴 몬로의 가슴에는 문제가 있었다. 특별히 문제라고 할 것 까지는 없지만, 나이가 들어서인지 '내려앉은' 가슴이 조금은 문제로 지적됐던건 사실이었다. 아무리 마네킨이지만 말이다.^^

앗, 그런데...?!

이 녀석들(왼쪽)이...^^

서다니(22)의 매력은 '순수 자연 가슴'의 소유자라는 엄연한 사실도 사실이지만, 출중한 미모와 상냥한 성품과 더불어 늘씬한 다리도 한 몫 하고 있다는 것이고, 아울러...!!

서다니(22)의 또다른 매력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 중의 하나는...

다른 레이싱걸들에 비해 소위 '은근한 섹시미'가 남달리 탁월하다는 것인데...

괜시리 딴 곳에 집중하고 있는것 같은 외국인 청년(오른쪽)의 시선도 결국은...

아름다운 그녀, 서다니(22)에게 집중되고 만다는 것이 이를 잘 증명해 주고 있었다. 다음과 같이...!!

Hi, 청년...^^

네, 하이 Dani...^^

'사랑의 포로'가 된 예의 그 청년의 입가에는 거의 '무아지경'에 이른 맥빠진 미소가 흘러나오고 있다. 그런데!!

서다니(22)의 마지막 '확인사살', 즉 '죽음의 미소'는, 결국 그 외국인 청년을 바닥에 주저 앉히고 말았다.^^

"기자님, 진짜 너무 띄우시는거 아니예요?"

"무슨 소리예요, 다니씨!"

"당신의 죄라면, 너무 아름답다는 것... 사람의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는 특별한 매력의 소유자라는 것... 착하다는 것... 뭇여성들이 부러워할 몸매와 피부의 소유자라는 것... 그게 전부예요. 만인의 연인으로 거듭나길 빌며... 사랑해요, 다니씨!"

☞☞☞ 클릭! '서다니(22) 스페셜 3'이 준비되지 말라는 법 없다.^^

남아존 포토특공대ㅣ스포츠서울닷컴 강명호기자 mycall@

2003/12/23 00:13 입력


덧글

  • hsunp77 2004/01/10 01:36 # 답글

    엥, 가슴때문에 유명해진건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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