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_080418. 여행.


새도 쉬어 넘는다는 문경새재 입구.
조껍데기술에 대낮부터 추태.
짐 풀고,

레일바이크를 가장한 범퍼카도 타고,




고기도 샤샤샥 구워내워 비루 한꼬푸 하고,

모닥불 쬐면서 놀았다.
새벽 2시 문경의 휘영청 밝은 달을 벗삼아
꾀꼬리 울음소리, 졸졸졸 시냇물 소리를 반주삼아
넋두리를 하노라니 잠시나마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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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오필리아 2008/04/27 02:48 # 답글

    크크크
  • keaton 2008/05/02 21:34 #

    ㅋㅋㅋ
  • 저예산인생 2008/05/02 11:06 # 답글

    그 근처에 사격장도 있는데...
  • keaton 2008/05/02 21:35 #

    오! 그렇군요. 유용한 정보. 담에 가야지.
  • 코르크 2008/05/08 15:52 # 답글

    울릉도 진행중입니다.

    준비해주세요~
  • keaton 2008/05/09 16:15 #

    개성공단 가자니까.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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