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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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16 12:4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Rieux 2014/10/22 18:21 # 삭제 답글

    이렇게 인문학적 깊이가 있는 블로그도 참 오랜만에 찾았네요 ^^
    '단테의 신곡' 포스팅중 <지옥 연옥 천국편 줄거리> 표가 잘려있는데...
    꼭 참고 하고 싶어서 그러는데, 원본 파일을 구할 수 없는지요?
    메일로 보내주실 수 있다면 아래 메일주소 남기겠습니다.
    xcalvin@att.net
  • kris 2014/01/21 14:58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어찌어찌하다 들르게 되었네요..^^
    제가 진주봉원초등학교 85년 졸업생이거든요..
    다들 서울로 오셔서 이젠 진주에 친구들 몇명정도 연락하고 가끔 휴가철에 한번씩 가고 있어요..
    블로그 보면서 새록이 웃음이 나더라구요..
    ...
    이렇게 글과 사진으로라도 보고 옛 생각 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기쁜데요..^^
  • 2013/01/17 08:1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잿빛하늘 2012/11/15 18:40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르네요.
    한 5년쯤 전에 남미 여행 간다고 자주 왔었는데, 다시 여행을 준비하면서 들르게 되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요즘은 어려운 책을 많이 읽으시나봅니다. 전 아직 감히 도전하기가...
    이번 여행은 지난 번에 못 갔던 파타고니아와 우유니를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는데,
    검색하다가 우루과이 콜로니아가 예쁘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중에
    키튼님이 강력 추천하시는 것 같아 아무래도 넣게 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들러야 하는 곳이라 배 타고 왕복 하면 될 것 같아요.
    늘 건강하시고! 또 들르겠습니다.^^


  • 키튼 2012/11/21 01:00 #

    안녕하세요. 잿빛하늘님. 오랜만이에요.
    남미여행 소식도, 새로운 여행 소식도 즐겁군요.
    파타고니아, 우유니는 말할 것도 없고, 조용한 콜로니아도 좋았습니다.
    건강히 잘다녀오세요. 또 뵙겠습니다. ^^
  • 2012/10/22 03:0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키튼 2012/10/24 19:16 #

    다시 와 주시고 좋은 글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지켜봐주셨다니 더욱 감사합니다.
    단순하지만 좋은 계획을 천천히 이뤄가시는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저도 마음다잡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 2011/12/27 16:2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키튼 2011/12/27 16:39 #

    어디서 일하는지 말씀은 안해주셨지만 좋은 일 하실거라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역시 생각했던 대로군요. 존경합니다. 전공을 버리고 바꾸신 일이니 생각이 많으시겠네요.
    감히 말씀드린다면, 우리야 또 다른 사람들이 모르는 우리만의 애환이 있지 않겠습니까 ^^

    저는 열심히 놀다가 이번달에야 다시 일을 시작했습니다. 사무실은 서대문에 있답니다.
    가까운데 계시니 한 번 찾아뵙겠습니다. 연말 잘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새해에 뵙겠습니다. 복많이 받으세요 ^^
  • 헤헤 2011/11/12 22:02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정말 뜬금없으시겠지만
    owlpark라는 닉네임이 너무 마음에드네요.
    네이트나 네이버같은데서 제가 쓰고싶은데
    괜찮을련지요?
  • 키튼 2011/11/13 11:50 #

    네, 마음대로 하셔도 됩니다.
  • 자일 2011/01/14 20:28 # 답글

    엠블 시절에 몇 번 왕래가 있었는데 간만에 찾습니다.
    프로필의 글귀가 저를 뜨끔하게 하네요. 이래저래 바쁘다는 핑계로 책도 안 읽고 블로그에 글도 못 쓰는 저를 질책하는 소리로 들립니다. ^^;
    근자에 주욱 고전 읽기에 천착하시는 키튼 님을 보니 괜히 키튼의 캐릭터를 닉네임으로 삼은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 키튼 2011/01/14 22:06 #

    엠블 시절에 오셨었군요. 반갑습니다. 자일님.
    저는 안바쁘다는 핑계로 그나마 책을 읽고 있습니다. 불행 중 다행이죠.
    제 바람이라면 키튼 같은 통찰력을 얻고 싶을 뿐입니다. 힘들겠지만 말이죠.

    겨울추위가 매서운데 건강조심하시길 기원합니다. ^^
  • 해랑 2010/08/22 23:15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전 12월.. 12살 딸아이와 칠레여행을 계획중입니다.
    여행사가 아닌 항공권을 구입한지라 칠레에서 이스터섬을 가려면 어찌해야할지.. 조금 걱정이예요...
    님께서.. 비용과 여행 방법..을 알려주시면 저와 딸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계획은..소금사막.. 이스터섬..등인데 칠레를 여행하면서 삐트리지 않아야 할 곳이 있다면.. 꼭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올려주신 글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감사해요~
  • 키튼 2010/08/23 14:01 #

    반갑습니다. 해랑님.
    칠레에서 이스터섬을 가시려면 항공권은 란칠레(http://www.lan.com/)를 통해서 구하시면 되겠네요. 12월 1일 도착~4일 리턴 비행기가 제일 싼게 $279네요. 기간 정해서 비용찾아보시면 될거에요.
    다른 정보는 http://www.lan.com/en_un/sitio_personas/destinos/chile/isla_pascua.html 여기를 참고하세요.
    기간이 얼마나 되실지 모르겠는데, 칠레 여행 중 빠지면 아쉬운 곳이 파타고니아 쪽이 되겠죠. 이 쪽 정보도 찾아보시고 가시면 재밌는 여행이 되실 것 같네요.
    여유있으시면 아르헨티나 지역의 모레노 빙하, 우수아이아(땅끝)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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