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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이 제국의 마지막 밤.

"파랄로스 호가 아테나이에 닿자 패전 소식이 페이라이에우스에서 입에서 입을 통해 장벽을 지나 아테나이 시내로 전해졌다. 비통한 소식을 접한 그날 밤 아무도 잠을 이루지 못했다. 희생당한 사람들에 대한 안타까움보다는 앞으로 닥칠 자신들에 대한 걱정이 더 컸기 때문이다. 멜로스 섬을 포위하여 승리를 거두고 그곳 라케다이몬 이주민들을 모조리 죽이고 노예로 팔...

멜로스와 아테나이.

“여러분의 결의를 보고 판단하건대, 여러분만이 미래를 눈앞의 사실보다 더 확실하게 생각하고 그 희망 때문에 미지의 것을 마치 기존의 사실로 보고 있는 것처럼 생각됩니다. 라케다이몬인과 천우신조와 희망을 믿고 모든 것을 건 여러분은 그 모든 것을 잃고 말 것입니다.”(투키디데스,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5:85~113)"파랄로스 호가 아테나이에 닿자 패전 ...

신은 양측 모두 승전비를 세우도록 조치했다.

이번 전투의 결과는 사람들의 예상과 정반대가 되었다. 그곳에 거의 모든 헬라스 인이 모여 두 편으로 나뉘어 싸웠으므로, 전투가 일어나면 승자가 패권을 장악하고 패자는 종속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은 사람은 없었다. 그러나 신은 양측 모두 승전비를 세우도록 조치했다. 아무도 상대가 승전비를 세우는 것을 방해하지 못했다. 그 후 양측은 각각 승자로서 휴전한 ...

크세노폰 - 소크라테스 회상.

소크라테스 회상 - 크세노폰 지음, 최혁순 옮김/범우사크세노폰(B.C.430~355)은 책에서 스승 소크라테스를 변호했다. 스승이 고발되어 처형당했을 때, 그는 아나바시스 후 이오니아 지방에 머물고 있었다. 스승의 최후를 지키지 못한 안타까움이 컸었고, 스승의 사후에야 빚을 갚을 수 있었다.B.C.399년(소크라테스 70세, 크세노폰 31세) 시인 멜레...

크세노폰 - 아나바시스.

아나바시스 - 크세노폰 지음, 천병희 옮김/단국대학교출판부1. 책 읽기 전에헤로도토스(BC 484~425)와 투키디데스(BC 465~400)까지만 읽고 로마사로 넘어가려는데 크세노폰이 자꾸만 눈에 밟힌다.소크라테스 제자라는데 스승의 포스가 그에게 어떻게 전달되었을지 궁금하다.2. 크세노폰(BC 430/25~355/50)은 누구?소크라테스(BC 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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